가로수길 POP SHOP '소녀부페' 일상의 기억

출근 길에 본 간판이 궁금해서 가보았다. 
봄이 되니 날씨가 좋아, 유리 천정에서 내려쬐는 햇볕이 좋다. 
음식은 야채와 쌈장, 샐러드 몇 가지, 토마토 소스, 로제 파스타, 제육볶음, 탕수육, 해물 떡복기 
빵 3~4가지 쨈, 버터, 쌀밥, 된장국, 블루 레모네이드
맛은 특별한 건 아닌데, 가볍게 이것저것 먹기 괜찮았다.
오늘 첫날이다 보니, 지역 주민들만 오는 듯 했는데.. 
우리 앞에 가장 먼저 오신 나이가 지긋한 멋쟁이 할머니, 할아버지 들의 사교 모임이 열리고 있었다. 할머니 셀린백이 이쁘더라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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